|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bubble (뽀그리만세)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4시11분32초 KST 제 목(Title): [re] 전화로 노래불러주기. 앗! 저는 뽀그리가 아니라 도토리여요. 그저께는 친구 악어의 생일이었다. 실험실에 있다가 생각이 나서 전화를 했는ㄴ데... 벌써 점심먹으러 나갔다나... 쩝... 그래서 악어의 삐삐에다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서 녹음을 해주었다. 그런데... 옆에 있던 사람들이 막 웃는거다. 흑흑... 할수없이 다 못부르고 중간에 그만두었다. ... 노래불러주는 건 그리 큰 일이 아닌데도 듣는 사람이나 불러주는 사람이나 모두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