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nadia76 ()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16시52분42초 KST 제 목(Title): 나두 이제 후배가 생겼긴한데...:( 나두 이제 2학년이다. 그런데 2학년의 시작이 왜 이리 싫을까? 길고 긴 방학동안 1학년 티 좀 안벗고 뭘 한거지? :( 아궁~~..이제 키즈도 좀 자제해서 들어오고 ..철 좀 들어서.. 내년엔 새 학기를 손꼽아 기다릴 수 있었으면..:) 수 있겟는데.. 이러다가 나두 친구처럼 힘들어서 휴학이나 하진 않을까..걱정이다. 나 좀 치료해 줄 사람 손 좀 들어봐용~~~~~~~~~~~~~~~~~~~~~~~~~!!!!!! 아궁~~ 메아리가 씨澎�~~ :( 그래도 기다릴라요~~~~~! 힘들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