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2월27일(화) 08시41분01초 KST 제 목(Title): 종합병원.. 종합병원에서 순서 기다리기란... 3시 반에 약속을 해노쿠 갔건만.. 한시간을 더어.. 기다려야지만... 의사를 만날수 있었다아.. 아가 심음좀 들을려고 오라고 했데나아.? 고거 하나 들을려고오.. 사람을 이케 오래동안 기둘리게 해애.? 글구우.. 진찰실에.. 한 3~4명 정도는 더어..지둘리게 하드라구우.. 나를 호명한다고오..금방 들어서어.. 진찰 받는것도 아니더라고오.. 크크.. 양수검사 받은것은 3주 있어야 결과가 나온다고 하니이.. 기다릴 수 밖에.. *!* 언니이... 이찌 그냥 고기 진주에서 병원가서어..아가 상태좀 보래애.. *!* * 어제 언니 대신 산부인과 갔다온 베이비.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