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umiho (잠실의 게)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12시35분32초 KST 제 목(Title): 복 마니마니 받으시소~ 넙죽~ 안녕하세요 새해가 2번 밝았나요??? 암튼 이 구미호의 세배 받으시고, 고저 올해는 소원 성취 하세용 너~ 어~ ㅂ~ 주~ 우~ 욱~ <-----보이나요? 구미호 참~하게 절하는데, 에공 치마뒤로 9개의 꼬,꼬리가... 빨리 감춰야징! 헤헤 할리 언니의 무사 귀환의 소식을 들으니 기쁘고요, 제 오른팔 중곡동 가재의 무사 생존(?) 소식에 기쁨이 2배야요. 아 참 세배를 하고나니 ..... 봉투봉투 열렸네~~~ 돈봉투가 열렸네~~~~~ 주셔용! 세배돈! 우리의 재정고문님들! 알아셔 하쇼잉! 헤헤헤, 이 나이에도 세배하니까 어른들이 돈 주시데요. 호호호 너무너무 좋은것 있죠? 근디 울 아빠는 다 큰것들이 무슨 세배돈 이냐며 세배만 받으시고, 시침 뚝~~ 핑핑핑~ 할아버지, 삼촌들 모두모두 주셨는데 헤헤헤, 구미호! 새해에는 철 좀 들까요? 앗싸! 좋다! 새해에는 철든 구미호가 되보자! 꼬리 감추고~~~ 동동여러분! 특히 복많이 받아요! 또 함께 잘살아보세!! ---- ---- ---- ---- ---- ---- ---- ---- ---- ---- ---- --- 언제나 옆으로 가는 게...... 짤그락 짤그락!! 모로 가도 서울만 잘도 가는 게 | ㅈㅏ� ㅅ� ㅇ ㅣ� �|·� 언제나 '프레쉬'한 진짜'게' 라우 | ㅁ� ㄹ ㄴ金 | E-mail: s3325026@av5500.dongduck.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