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 MSjune #)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13시37분50초 KST 제 목(Title): 남과 여 찬찬히 글들을 읽다보면... '야~~ 여자들은 어떻게 저렇게 행복하고 즐겁게 사는걸까....' 보통...남자들은 자신의 추억에 대해 생각하며 즐거워하는 반면.. 여성들은 과거보다 현재를 더 꾸미려고 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남자는 이렇다..여자는 저렇다 라고 딱 잡아 말하는거 조차 유치한 발상이고.. 조잡한 표현이지만... 그래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남자들 글을 읽다보면...현재에 대한 글들은 맨 '아픔,고통,좌절'들에 대한 것들이고 ...괜히 내 얘기 같아 공감하며 한숨도 같이 쉬어 주곤 한다. 특히 남자에게만 삶이 더 어려운건 아닐텐데 말이다. 누군가가 옛날에 그랬었다. '삶에 있어서, 누구에게나 비슷한 고통과 아픔이 있고, 누구에게나 비슷한만큼의 즐거움이 있는것이다.' (누구냐 하면 내가 중학교 다닐때 물상을 가르치던 허잡한 선생님이 한말로 기억된다.) 그때 아마 질량보존의 법칙을 설명해주면서 했던 말 같은데.. 누구든 어렵게 세상을 살고 있지만 세상고민 혼자 다 하는듯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보같이 실실 웃고만 다니는 사람도 있다. 결국의 자신의 마음 가짐에 달린게 아닌가 한다. 작은데에 크게 기뻐할수 있는 나를 갖고 싶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 난 MSjune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