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6년02월15일(목) 21시26분06초 KST 제 목(Title): [보잉~][R] 미얀마, 베트남에서... 히야~, 할리언니!!.. 정말 머어~찐 경험들을 하셨군요. 순수하고 아름다운 미얀마 사람들.. 단결력과 의지가 강한 베트남 사람들.. 그리고 언니의 생경한 느낌들.. 타지에서 병이났던 고단한 기억.. 구찌 터널 안에서의 공포와.. 생소한 만남들.. 정든 사람들.. 그 모두가 언니에겐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될꺼에요. 정말 부러워요~. 담에 만나서 자세한 얘기 들려 주세요. 긴~ 후기..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996.02.15 새로운 경험을 하고픈,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