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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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2월15일(목) 09시01분17초 KST
제 목(Title): 투우... 할뤼..



  너의 낼 보자는 말은..즉..

  오늘 저녀게 만나자는 말인감.?


  아님 학교에 온다는 말인감.?



  아팠었다니이...

  그래도 그러케 힘든후에도 뭔가 어든 거시 많았겠지이.?



#$*#*$*##&$*#&%*#*#&%&!*#&%&*@*!*$)(&%!#()%^(_^%*@#&$#*#@!*$#&%!*&@#!*&%$#*&~*!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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