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강 민 호) 날 짜 (Date): 1996년02월14일(수) 22시13분00초 KST 제 목(Title): 공룡미노? 음냐.. 내가 어카다가 공룡이 되었을까. 동동보드도 더 자주 와야겠구먼.. 뒤에서 무슨말을 할지.. 쩝쩝. 내 별명은 '잠수함' '산적'.. 이런거였는데.. 고딩어 때는 '민보'라구 했지.. sensitive할 '민'자에.. 집에선 '떡보'라구두 부르고..*난 떡을 넘 좋아해요...:)* 콩돌이가 지어준 '발씨룡'은 웬지 애착이 가는 닉이구.. @ 음.. 하마야! 올해에는 참한 공룡하나 잡길 바래. 헐헐.. 불빛없는 깊은 어둠에 있다해도 그대곁엔 언제나 내가 함께 할께요. 불빛없는 깊은 어둠에 있다해도 우리에게 밝아올 저 아침을 생각해요. 그 아침을 열며 둘이서 함께 눈뜰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우리가 바라던 행복이겠죠. 그대 안에서 나는 항상 꿈을 꿔요. 나의 안에서 오직 그댈 사랑해요. 슬픔속에 시작된 우리의 이사랑을 여기까지 이끈건 내게 보여준 그대의 깊은 마음과 그댈 향한 나의 마음. 그댄 나의 전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