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멀멀 영화) 날 짜 (Date): 1996년02월13일(화) 13시45분27초 KST 제 목(Title): [나/영/화/]참내~~어쩌다가!! .."하마"씨 외엔 다 나가여 !!! ..(안나가도 어쩔 수 없지만) .. ..아니 어쩌다가 Nick이 "술하마"가 되셨습니까 ?? ..나/영/화/.가 또바꼬는 짤랐는데...아직도 계속 애용하는 게 ..바로 이 술인디... ..하지만 기분 따라 먹진 않아여. ..기분 좋은 날만 !!! ..근데..어젠 새로 바뀐 "아자씨"네(HUFSan 보드 참조)에서 후배씨 ..둘이랑 밥 먹구 나오는데..엄청 높은 선배 89를 만난거다..바로 맞은 편에서 ..식사 마치고 나오는 중이었죠...기회에 강한 나/영/화/!! ..이 기회를 그냥 넘기느냐 ?? ..아니죠 ~ 단돈 2000만 내구..신나게 벗겨 먹었죠.....요즘 한참 신입이라 바쁘지만.. ..그 선배 신입사원인거하구..술과는 전혀 무관하거든.. ..그래서 "야한"책 만은 "이카루스"가서 맥주랑..깍떼일이랑 먹었죠.. ..하마선생님..술 고픈 날 얘기 해여..언제..저희 동네가서 잘 아는 집 ..소개 시켜 줄께여... ..잘/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