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POWONE (파 원) 날 짜 (Date): 1996년02월11일(일) 17시31분43초 KST 제 목(Title): 좋은 글[2] <사랑은 연고 같은 것>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길 원합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이순간에도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길 원하며 가슴 한 모퉁이가 텅 빈것같은 공허감을 느낍니다. 그리하여 결국 우리는 우리 가슴을 채워줄 그 누구인가를 절실히 ㅓ0� 되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혹은 당신이 나에게 서로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아마도 우리 인생의 가장 행복한 일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두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하는 연고 같은 것이니까요. <우리사는 동안에> - 이정하 지음중에서 *** 이 글을 읽는 시간 동안은 행복한 순간이 되길 바라며... 이천에서 POWONE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