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viva (중곡동가재)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22시38분54초 KST 제 목(Title): 리]쥐떼가 극성... 웍실이 그래두 살만한 곳인가 봅니다... 쥐들이 가끔씩 찾아와주는 걸 보면.... 전에 저두 쥐한마리를 라제터부근에서 발견했죠... 근데..이 멍청한 쥐가 꼬리만 내놓구 몸을 숩기드하구요... 그래서 전 구두로 라제터를 마구 찼죠... 하하하하...그러나 그 쥐는 꿈쩍하지두 않드하구요... 꼬리를 한번 밟아볼까 하다가 그냥... 고양이밥은 안건드리는게 나을꺼 같아서 ..글구 밖은 추우니깐.... 저희 학교에는 도둑고양이 한마리가 살구 있어요.... 전에 밥을 물고 가는 걸 한번 본적이 있걸든요...헤헤헤... 글구...고양이에 대해서 한마디하자면...음... PinkCat은 잘있습니다..가끔씩 그 녀석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이있던데... 궁금하실꺼 같아서....그녀석은 요새 키즈에 안나타나거든요... ----월곡골에서 PinkCat의 친구가---- vivavivavivavivavivavivaviva /\ i E-mail address is v /-----/ \ I'm a lonly wolf. v viva@202.20.119.15 i @< ~~ @ |------------\\\\\ avivavivavivavivavivavivavi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