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POWONE (파 원)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19시45분56초 KST 제 목(Title): 좋은 글이 있어... < 내가 만일 한 가슴을 달랠 수 있다면> 내가 만일, 내가 만일 한 가슴을 달랠 수 있다면 나의 삶은 헛되지 않을 겁니다. 내가 만일 한 생명의 아픔을 덜어주고 한 사람의 괴로움을 달래줄 수 있다면 그리고 힘을 다해 그를 부축할 수 있다면 정녕 나의 삶은 헛되지 않을 겁니다. 문득 디킨슨의 시가 생각납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주는 일은 받는 일보다 행복하고 그리고 사랑하는 일은 사랑받는 일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리하여 그 사랑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 우리 사는 동안에 > - 이정하 지음 중에서 p.s 즐거운 시간 되세요. 좋은 글 있으면 자주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