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viva (중곡동가재)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19시13분43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에 낙서좀 하겠엉ㅅ.. 안녕하셔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느데요... 지금 저는 웍실을 점거하구선 냄새 풀풀나는 가스난로를 옆에 끼구선 열심히 홈페이지에 대해 연구(?)중이죠... 이거 웬일인지 아해들이 다 집에 가버렸구 저만 홀로남았습네다... 흑흐ㄱ흑 전에는 3대밖에 안되는 터미날을 차지하기 위하야 아침일찍 나와야했는데....이히히히히...... 근데 저만 홀로있으니 무척이나 외롭군요.... 아침엔 과실에 잡혀서 등록금고지서봉투를 만들었지요... 이쁜 언니가 부탁하는데...마음약한 비바는 열심히 수공예품을 만들어서... 학교우체국에 가져다 주었죠... 근데....세상에...학비가 얼맨줄 아심니꺼? 250이야요.... 학비기 기하학적으루 느는디...빨랑 졸업해부려야지.... 작년에는 학비땜시 휴학하는 학우두 있었다구하는데.... 등투를 이번학게엔 잘해서 그러한일이 없었으면하는 바림입니다.... 램 ..........웍실에서 ........... vivavivavivavivavivavivaviva /\ i E-mail address is v /-----/ \ I'm a lonly wolf. v viva@202.20.119.15 i @< ~~ @ |------------\\\\\ avivavivavivavivavivavivavi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