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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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Vanessa (릭(?))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7시54분09초 KST
제 목(Title): re]하마 온니 생일...



온니 미리 생일 추카...

근디 생일 선물로 모 받고 싶수?

내는 시간은 많은디 돈이 없거덩....

그라니...모 적당히 야그해요...

남는 시간을 기냥 드리면 안될까나...

이제 온니 얼굴 볼날이 거의 없네..그러고 보니..

나 졸업하면 모두들 보고파서 어쩌지...이이잉...

암튼 언니 생일 축하혀요...

낼 아침은 꼭 미역국 끼려 먹구...







 수없이 많은 얼굴 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찾아냅니다
 수없이 많은 목소리 속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찾아냅니다
 오늘도 이 거리에 물밀듯 사람들이 밀려오고 밀려가고
 구름처럼 다가오고 흩어지는 세월속으로
 우리도 함께 밀려왔단 흩어져갑니다      -- 도종환의 수없이 많은 얼굴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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