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07시42분23초 KST 제 목(Title): 머큐리..보시와요.. 친구분이 초대졸에 가정학과를 나오셨다고요.. 글구.. 약대에 관심이 있으시다고요.. 앞에서 쓴바와 같이.. 저희 학교는 토플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아.. 같은뜻의 단어찾기.. 숙어찾기.. 문법 트린곳 찝어내기이... 문장읽고 답하기. 이만하면 토플식이겠지요.? 얼마전에 셤 감독 들어가서어.. 셤지를 본 결과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아.. 그리고 약대는 유기화학이라는 과목을 하나 더 보는데요.. 그 셤 문제는 제가 보질 못해서어.. 원서 받을때 보니까... 약대는 학벌이 괜찮은 사람들도 많이 오더군요.. 설대나아.. 꼬대애..뭐오..연대에서 진짜로 이상한 과 나오신 분들이 쫌 많이 오시더라고요.. 근데... 뭐오... 학교를 보는건 아니니까요.. 한번 쯤 도전해 보는 것도.. #$*#*$*##&$*#&%*#*#&%&!*#&%&*@*!*$)(&%!#()%^(_^%*@#&$#*#@!*$#&%!*&@#!*&%$#*&~*!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