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00시23분19초 KST 제 목(Title): **환상의 엠티후기 4편** 자고 일어나 보니 내옆엔 가제트오빠가 자고 있고 구미호옆엔 민호오빠.. 내발밑엔 하마언니..아무튼 2시간정도 잔후 우리는 일어났고 포키와 스테어님과 pkp아저씨는 그때까지 잠을 안자고 건전한(?) 돈내기카드놀이를 하고 계셨당...아침은 코리아님과 가제트오빠가 밥을 해서 그것으로 먹고 우리는 방에 있는 텔레비젼으로 사랑의 스튜디오를 보며 누가 더 이쁘다는둥 진지한 토론을 하며 있다가 한팀은 지하에 포켓볼치러가고 또 한팀은 밖에 스케이트장에가서 눈싸움도 하고 (음!!여기서 아구님이 나에게 눈을 던져서 내가 넘어져 얼음이 깨지는 불상사가 발생함..)재미있게 놀다가 몇명은 계속 카드놀이 하고 몇명은 노래방가서 놀고 그러다 다시 방에 집합하여 초코파이와 사발면으로 점심을 먹고 아쉬움을 남긴채 기차역으로 향했다... 참!!!특히 잊을수 없던건 민호오빠의 기타연주였는데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비록해서 못치시는게 없고 (모르는거 빼고..) 아무튼 정말 멋졌는데 나중에 스테어님이 저거 매일 들어봐여...정말 괴로버~~~라고 하시는 말을 들으니 그것도 이해가 갔다... ----------> 마지막 5편으로 이어져용~~더욱더 힘을 내서 영~~차~~~끝까지 읽은 당신은 정말 멋진 키즈인~~`헤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