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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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00시09분28초 KST
제 목(Title): **환상의 엠티후기 3편**



뒤에서 강바람,앞에서 산바람을 맞으며 그추취에도 아랑곳 않고 
우리는 나무와 석유를 사서 불을 붙이고 빙 들러서서 노래를 하였다...

나중에 오신 젠틀님!! 만화주제가부터 동요까지 모르시는 노래가 없고 
그런데 만화주제가에서도 세대차이가 나는 이 안타까움~~

부리부리박사를 부르시는데 나와 동덕아들은 저게 모양?? 이러고 있었고 
우리가 피구왕통키를 부를땐 고대분들이 동네멍멍이소리를 듣는것처럼 

그러고 게셨당...아무튼 하다하다가 나중엔 씨에프노래까정...부르고 
새벽에 다시 콘도로 들어와서 배고파서 라면과 저녁에 밥먹고 남은 

누룽지를 끓여먹고 도란도란 둘러앉아 얘기를 나누다가 아침6시경에 모두 
잠이 들었다...참!!현주언니와 바네사,꿈의 여전사,글구 여자한분(죄송해여...

아이디를 까먹었어여..잉잉~~)글구 폴로님이 옆의 작은방에서 초저녁부터 
피곤하다고 잤는데 이게 남자1명과 여자4명이 아닌가!!!

밤중에 그방에서 이상한 신음소리가 들렸다고 하는데(나는 못들었음..)
아침에 깨어보니 폴로님이 기진맥진한 모습이었고...으으~~`더이상은 

말못함...  글고 네오님의 코고는 소리도 우리가 잠을 설치게 하는데 
한몫을 하였당...





                           ----------> 4편으로 이어져용~~~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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