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Vanessa (비행소녀)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3시34분43초 KST 제 목(Title): re]엠티를 갔다와서.. 재밌었지.... 근데 내는 척추가 휘었다...이구... 불안정한 자세롤 계속 앉아 있었더니... 로 집에와서 울 조카카 계속 허리를 밟아주었는디... 지금도 쪼금 아프당께...... 그래두 허리는 아프지만 재밌었당께롱......:) 수없이 많은 얼굴 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찾아냅니다 수없이 많은 목소리 속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찾아냅니다 오늘도 이 거리에 물밀듯 사람들이 밀려오고 밀려가고 구름처럼 다가오고 흩어지는 세월속으로 우리도 함께 밀려왔단 흩어져갑니다 -- 도종환의 수없이 많은 얼굴속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