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07시53분31초 KST 제 목(Title): 잉... 아리까리해... 어케야 하남.? 이거.. 오늘 편입 작업이 언제 끝나는지이.. 아라야징.. 응.... 잘못하다간... 일곱시까지이.. 기냥 혼자서 지둘리게따아... #$*#*$*##&$*#&%*#*#&%&!*#&%&*@*!*$)(&%!#()%^(_^%*@#&$#*#@!*$#&%!*&@#!*&%$#*&~*!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