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처음처럼^)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22시38분55초 KST 제 목(Title): 강촌 역밑 카페 밑... 처음 강촌을 홀로 찾았을 때..바로 그 밑에서 민박을 했다.. 히힛..그 카페 주인이 민박까지 겸하고 있었다.. 강촌이 첨이라서..아마 재수시절로 기억한다.. 지리도 모르고 해서...그냥..가까운데 민박을 잡은 것이다.. 그리고 저녁이 으슥해진 후 북한강 주위를 걸었다.. 음냐... 단짝으로 팔짱 끼구 걷는 사람덜이 나를 보더니 피하더구만.. 쩝...왜그랬을까?? 암튼 역 바로 앞으로 보이는 바위위에 앉아서 청승떨던 기억이 난다.. 담날 구곡폭포두 구경했는데... 역시..거기는 혼자 갈 데는 못된다.. :) 구곡폭포까지 혼자 자전거 타구 갔다가.... 폭포수 맞고 죽을 뻔했다. 물이 그렇게 아프다는 거 그 때 첨알았다.. @ ~~ ~~ ~ ~~~ ~~~~ ~ ~ 바람과 함께 떠나는 __=||=__-__-__ ? _ %% _ ###_ | :^^^^^^^^^^^^: ~~ ~` 기 차 여 행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