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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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zillion (닫힌세계)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14시06분45초 KST
제 목(Title): 생각만 해도 끔찍한....강촌...




작년에...과 친구들 3명이랑...강촌엘 갔다...

엘지님의 경우와는 달리....

우리중에서는 나만이 자전거를 못탔다.....(흐흑......)

친구가 자전거를 갈쳐준다고 열심히 뒤에서 밀고..끌고....

하지만..급기야 사고는 났다...

앞에서 오는 덤프트럭을 피하다가.....굴러 떨어진 것이다...

바로 내가....

"괜찮아요? 안 다쳤어요??"  덤프트럭 운전기사아저씨의 다급한 음성..

"야~! 질리언! 괜찮아..???" 내 친구의 걱정스런 목소리...

후에 들은 말이지만..내 친구는 내가 그자리에서 사망하는 줄 알았단다..

으...다신 강촌 가기 시로~~~~

하지만...자전거는 다시 타고 시포~~~ 히힛.....: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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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자? 그건 바로 나!!
                       --------이 닫힌세계에 존재하는 유일한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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