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03시41분33초 KST 제 목(Title): 강촌~ 하니깐... 작년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던게 또~ 마음아프게 기억이 난당.. 일박이일루 가서 재밌게 놀긴 했는데.. 같이 간 4명중에 자전거를 탈줄 아는 사람이 하나두 없었다는게.. 증말 지금 생각해두 가장 가슴아픈 일이었당.... :P 그래두 다들 꾸준히 노력한 결과 잘두 타드만.. 난 끝끝내.. 포기....... :( 아~ 남들 다 잘타는 자전거를 난 왜 못타는거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간단 말이야.. 증말... :( 암튼.. 강촌에서 기억에 남는 곳은... 강촌역 밑에 있는 까페.. 까페 이름이 "WILL"이었든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분위기 증말 좋은 곳이었다... :) 그 까페 테이블에다가 친구들하구 낙서두 많이 하구 왔는데... "동덕만세~!!!" --> 요렇게 썰렁한것만 잔뜩했지만... :P 흠... 다시 가구 싶다.. 강촌.... 또 가믄 자전거를 확실히 배워올텐데..... :( _____________________ 언니들~ 엠티 재밌게들 댕겨오셔용~ !!! :) 이번에 가믄 자전거두 타겠죠??? 흠.. 어쩜 안가는게 다행일지두 몰라.... :P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