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aaiaa ( 아 야) 날 짜 (Date): 1996년06월29일(토) 08시26분31초 KDT 제 목(Title): [ Nevido님 보세요.. ] 안녕 하세요.. 아 야 예요... 음.....유럽의 어느 항구에 기항 하셨는데요.... 전 지금 막 새벽녁의 장기 항에 기항을 하고서 슬 슬 어디로 항해를 할까 하고 생각하다가 kids로 결정을 내리고 왔는데요......................:) 정말로, 오랫만에 다시 해보니까 무척이나 재미 있네요....우헤헤............................. 보드의 날씨가 무척이나 않 좋은데요...어쩌면 곧 폭풍우가 몰아 칠지 모르겠네요..하지만..... 뭐, 뛰어난 선장님과 제 1 항해사님과 제 2 항해 사님 등 많은 분들이 계신데, 특히 신의 가호를 받고 계시는 회계사님도 계신데요...뭘......... 더군다나, 우린 그 구하기 힘든 "여신상"도 가지 고 있쟎아요.....흑흑...이거 구하냐고 무척이나 싸웠어요....나쁜 "조선소 할아범" ............ 하지만, 결국 구하고만 "아 야 I, II, III"호... 태풍이야 무섭지만, 우린 태풍을 피할줄 아는 지 혜가 있고, 또 운도 있으니까요....더군다나 항 상 태풍이 부는 것은 아니쟎아요...물론, 가끔 항해를 중단하는 선장들도 있지만도요......... 자....Nevido님 우리 어디서 만날까요........? "하와이"에서 만날까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 야 올림.. P.s : 모두 모두 만나 볼수 있어서 좋군요... 역시 왕명(?)이 있으니까 모두 나타나셨 군요......네비도님, 렛츠님, 마스터님 아웃사이더님, 그리고 많은 선장 및 항해 사 여러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