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데로되라�) 날 짜 (Date): 1996년06월29일(토) 07시59분44초 KDT 제 목(Title): 대항2 증후군 뒤늦게 대항2를 다시 해봅니다. 낮에는 할 수 없는 몸이라 밤늦게 하고 있습니다. 거의 밤을 새다시피 해서 이제 눈도 막 감기고 밖은 먼동이 터올때 제 네비도 리가 유럽의 모항구에 도착 했는데 (볼일이 있어서) 그만 밤에 도착해서 여관에 들었습니다. 순간적으로 밤은 새웠지만 여관에서 잠을 잤으니 피로는 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게 느꼈구요. 못말리는 카운셀링님 전 어떡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