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Gam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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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4월 23일 월요일 오전 09시 09분 31초
제 목(Title): 와우.. 노역소 엽기팟



렙업과 퀘를 해야 하니, 쪼렙인던을 가긴 가야 겠지만,
비교적 팟이 잘 모이는 성루/용광로에 비해서,
노역소/지하수렁은 팟이 잘 안모인다.

그래서, 길팟(다른말로 엽기팟) 으로 갔다.
길드창에 있는 63~65 근방에 캐릭터를 모두 납치했다.

전사65, 흑마 63, 주수리 64, 냥꾼 63, 도우미 도적 70

다행히 부활 캐릭에, 윤회+영석 까지 있으니 이점에서는 괜찮았다.
도적,흑마,냥꾼의 3메즈 이니깐 이것도 괜찮다.

하지만, 쪼렙들이다 보니, 당연 렙업특성으로 트리를 올렸기에,
내전사는 당근 분노전사, 주수리는 고양술사 이다.
탱커와 힐러가 좌절스럽지만, 
머리수(펫까지 7)와 도우미 도적의 극딜을 믿고 가보기로 했다.

멘누는 쉽게 잡았지만, 
딱딱이는 힐부족으로 1회전멸후, 물약을 마구 빨아서 잡았다.

마지막남은 쿠아뭐시기. 힐부족이 절실히 예상되었고,
쿨탐 되는 대로 특치를 빨아주었지만, 역시나 20%에서 누웠다.
줄줄이 흑마,냥꾼,술사 까지 눕고 도적 혼자 남았다.
술사는 영석이 있었지만, 재도전 할꺼란 생각에 그냥 누워 있었다.

당연히 도적이 소멸쓸 거란 생각과는 달리, 
회피 켜고, 혼자서 탱 & 딜을 하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술사는 벌떡 일어나서 힐지원 해주기 시작했고..
결국 둘이서 막보스 패 잡아 버렸다.

역시 렙이 깡패다. 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가지게 했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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