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7년 4월 9일 월요일 오후 04시 55분 07초 제 목(Title): 와우.. 차라리 모르는게 낫지.. 미궁 영던, 사제님만 오심 ㄱㄱ 메시지가 보이길래, 신수 사제라고 얼른 귓말 넣어 봤다. 답변 대신 날라온, 초대메시지. 암살자 애드로 몇번 누웠다. (뭔 비습이 6000 인지..) 그리고, 2넴드에서 힐 어그로 땜시 고생을 좀 했다. 혼란 당하면, 전체적으로 피가 줄어 있는데, 전사가 물약 빨고, 방가 넣어 어그로 좀 잡았다 싶어, 치유의 기원 썼더니, 크리발 까지 겹치면서 바로 돌진 날라왔다. 소실 쓸 새도 없이, 평타 크리 6000 의 아름다운 데미지로 사망. -_- 여튼 이후로 일사천리로 진행되서 막보스 울림까지 무난히 킬 성공. 그리고, 문제의 치증 282 둔기 '충격파 곤봉'드랍. 더불어 신성의로브 까지 드랍.. 성기사는 둔기를 입찰했다. 나는 둔기는 입찰, 로브는 무지개결정 2개로 뒷거래 원한다고 말했더니, 그래도 좋다고 허락을 받고, 성기사와 둔기를 건 1:1 결투 -_-를 했다. 역시나 주사위 저주에 힘입어, 졌다. 로브만 뒷거래로 득하고, 샤트로 빠이빠이 했다. 로브 먹고 무슨 보석 박을까 행복한 고민하던 차에, 차라리 몰랐으면 좋을 성기사의 귓말이 왔다. "제가 고결한 빛의 망치 있는지 모르고 둔기 입찰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뭐 그럴수도 있죠. 괜찮아요." 라고 답변은 했지만, 갑자기 눈물이 주루륵 흘렀다. 이 넘아.. 그런건 차라리 말하지 말란 말이야!!!! PS> '고결한 빛의 망치'는 샤타르 확고 찍으면 살수 있는 평판 템인데, '충격파 곤봉'와 이름과 모습만 다르고 스텟은 완전히 동일하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