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Gam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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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equoia (매지동자)
날 짜 (Date):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오후 11시 13분 44초
제 목(Title): 4대인던 생활 3개월만에



남작을 20번 넘게 간 끝에..

남작 45분퀘를 완료하면서 용맹 바지가 튀어나와서 용맹 풀셋을 맞췄습니다.

-_-

남작 45분퀘 한번에 깼는데, 깼다고 막 좋아하는 와중에 영혼의 약탈자하고

용맹 바지가 떠서 대박터졌죠.. 영혼의 약탈자는 별로 좋은 칼은 아니지만

한손검 주제에 등에다가 메고 기본적으로 날에 이펙트가 들어가있는 특이한

룩이라서 원래 탱킹할때 주무기로 썼는데, 이제 영혼의 약탈자를 쌍수로 들

어서 등에 특이한 칼이 X자 모양으로 얹혀있는 뽀대를 완성했습니다.

룬검과 해골마를 노리지 않는다면 남작은 졸업.. (근데 살덩어리 고리가 남

작코스에서 나오는건가요? -_-a)



정문은 몇번 안 갔지만 적중 2%붙은 투구하고 (이게 뭐더라) 악마의 칼날을

득하면서 더 안가기로 했고..

스칼은 죽뼈셋 3피스에서 드랍률 너프되는 바람에 ㅈㅈ.. 허리띠랑 바지만

있으면 되는데 패치후엔 아예 죽뼈셋 자체를 아예 본적이 없네요. 용맹신발

하고 학대의 완갑(맞나?) 용맹머리에 섬뜩한 망치던가 먹고 졸업..

하층은 오모크표 양손무기를 도검이랑 둔기 두개나 먹고 뭐먹었는지 기억도

안나게 정신없이 돌았고.. 상층은 아픔반지랑 용맹갑빠는 먹었는데 용굴방

패가 안나와서 아직도 맨날 가는 중.. 성검이나 나오지 -_- 여기 전투철로

손목보호대라는 물건이 좋더라고요.. -_-;

혈장은 딱 두번 갔는데 힘이 깃든 건틀릿이랑 거북껍질방패랑 돌어쩌고 어

깨.. 뼈죔쇠 건틀릿은 스칼표던가요? 어쨌든 몇번 안갔는데도 방숙템이 좀

모였음..

나락은 한번도 안가봤음... -_-;



대충 4대인던템 구할만한 건 거의 다 구한거 같은데 아직도 노버프 피통

5천이 안넘고 방숙셋 도배하면 노버프 피통 4400에 방숙 370정도밖에 안되

요. 대체 피통 5000 'and' 방숙 400은 어떻게 맞추는거죠? -_-;;;



@ 라이트 유저.

@ 요즘은 안올리고 있던 대장 올리는 중이에요. 마토셋이나 만들까.. -_-

*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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