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5월 22일 월요일 오후 03시 13분 02초 제 목(Title): Re: 레이드생활 5개월만에 레이드 10개월째, 현재 둥지 용가리 3총사랑 노닥거리는중. 직장인 신규 공대로 시작한지라, 출석률, 공탈비율, 레이드 진행시간 등을 고려한다고 쳐도, 꽤나 느린 진행중. 나름대로 열심히 할때는, 전사팀장, 부탱 노릇까지 했으나, 불규칙적인 접속률 때문에, 모든 권한 반납하고, 매일 지각하며 5탱내지 6탱으로 노닥거리는중. 현재 투지 7셋, 격노 2셋 (참고로 상당히 심각한 투지 저주에 걸려 있는데, 10개월 동안 투지 신발이 한번도 안나왔음. 얼마전에 1개 나와서 맨탱이 겨우겨우 투지풀셋 만듬 -_-!) 쿠엘도 없이 만행들고 암울한 닥탱질 하다가, 척파 닌자에 성공해서 나름대로 만족스럽게 노닥거리는중. 요즘엔 꿈풀 압박에 반쯤 돌아 버리는중.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