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SoSmart (Kim_Cruise) 날 짜 (Date): 2003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02시 58분 27초 제 목(Title): Re: 마이큐브배 스타리그 8강 3R 이윤열과 서지훈등에게 승률 5할을 넘길 만한 플토는 박정석과 이재훈 정도밖에 없다고 생갈될 정도로 메카닉에 득도한 선수들을 프로토스가 이기기는 쉽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실제로 주목받고 있는 강민의 경우 이윤열에게 4번중 1번을 이겼을 뿐이고 그나마 패러독스에서 이겼습니다. 이번에 프로토스가 모두 올라간건 운도 많이 작용한것 같습니다. 전태규는 서지훈과 패러독스에서 경기를 했고, 강민은 재경기에서 이윤열과 패러독스에서 경기를 했습니다. 박정석은 박상익과 패러독스에서 경기를 했구요. 세 선수가 같은 상대를 밸런스가 잘 맞는 신개마고원에서 만났으면 8강에서 프로토스 4명이 모이는 일은 없었을것 같습니다. @ 플토의 로망인 사이오닉 스톰의 데미지를 복구 시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