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puterGamenia ] in KIDS 글 쓴 이(By): buksung (북성) 날 짜 (Date): 2003년 7월 15일 화요일 오후 06시 54분 12초 제 목(Title): Re: 온게임넷 올림푸스배 스타리그 결승 한 예가 박정석이 우승할 때 마지막 게임 테란의 일차타이밍 러쉬를 질롯, 드래군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다고 판단한 박정석은 다크, 드래군에 템을 셔틀에 태워서 막아냈죠. 템을 셔틀에서 내린뒤 셔틀 그림자에 숨기고, 사이오닉을 뿌려서 막아냈는데 이렇게 플레이를 하는 건 무엇보다 너무 위험부담이 컸었죠. 정말 초인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한판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건 한겜 밖에 못쓰죠. 테란.. 벌카닉 정도면 특이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