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3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1시 48분 54초 제 목(Title): 또띠 옥의 티 혼잡한 쇼핑몰에서 아기분유를 두박스나 쟁취한다는 내용인데 선물용으로 뿌리겠다는 비약이 아니라면 작가가 분유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할 수 밖에 없군요. 분유에는 방부제가 없어서(적어서?) 그리 오래 가지 않는데 두 박스나 사 놓으면 태반은 버려야할텐데 말입니다. 호..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새끼고양이 먹일려고 샀던 분유는 일주일 정도 지나니 상해버리던데..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