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02시 12분 29초 제 목(Title): Re: 주말드라마 시드 아가씨 최종회 ( 스포일러) 마지막에 키라가 자폐모드로 안들어간것만 빼고는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는군요( -_-;;;애니에서의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 스타쉽트루퍼스(극장판)에서도 그랬지만, 감히 주인공, 그것도 여주인공급의 여친설정이 있는 애를 먼저 '건드'린 조연급 아가씨들은 처참한 결말을 맞이하는군요 -_-;; 프레이는 라라아급으로 격상된데 만족해야 할듯... 막판까지 크루제의 가면속 얼굴을 안 드러내게 한데는 !쀍입니다. -_-; 키라도 '꽃'을 피우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했는데, 막판에는 씨앗깨지는것도 제대로 안 보여 주는군요... 자라의장과 크루제도 모두 끝장내 버렸으니, 극장판 나올 염려(?)는 안해도 될듯 싶기도.. 너무 급박하게 이야기가 막판에 진행되다 보니, 충분한 에필로그 도 못보여준게 아쉽기도 합니다만.. (어차피 자프트등의 군대묘사는 포기했다고. -_-) 만약에 20여년후의 미래로 키라등의 자식들을 주연으로 극장판등이 나오면 대략 낭패입니다. -_-; 마지막으로 깬 장면은 마지막 토리 장면. 토리 너는 불새였던 것이었냐? -_-; leat ps] 이야기 중간즘에 은근슬적 휙 지나간, 이자크 엄마가 있는 자프트 관제 센터에 몰아닥친 군대를 끌고온 아줌마, 누구였죠? -_-; 오프닝의 가슴출렁 아가씨와 비슷하게 생긴것 같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