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outsider (하얀까마귀) 날 짜 (Date): 2003년 7월 22일 화요일 오전 01시 55분 13초 제 목(Title): Re: 이해가 안가는 점... 하대리 전개엔 불만 많습니다. 이제는 '관성으로 보는' 만화중에 하나. '13일의 금요일' 에피소드에는 별로 좋은 점수를 못주겠네요. ... 그런데 도대체 김화백 판화의 어떤점을 너그럽게 봐줄 수 있나요? '그나마 판화가들중에선 제일 낫다'? -- 빛이 어둠이고, 어둠이 빛이라면 @< 달은 커다란 검은 구멍일테고 //) 까마귀 날개는 은빛처럼 반짝이리. `//<_ 하얀까마귀 그리고 내 사랑 그대는 죄악처럼 어두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