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7월 12일 토요일 오전 02시 41분 57초 제 목(Title): Re: 키노의 여행 12, 13화 애당초에 여행자에게 친절한 나라가 아니었는데 갑자기 그렇게 많이 바뀔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 하는 선입견이죠. 이 선입견 때문에 피박쓰게 됩니다만... -_^ --------- 어차피 이 글들을 읽는 분들은 이미 '키노의여행'보신 분들이라 가정하고, 스포일러를.. 사실 그 나라(라고 해도 도시 아니냐. -_-; )의 사람들이 갑자기 친절해 전거가 아니라, 마지막까진, 원래 친절했던 나라였다.. 라는 설정으로 갈 줄 알았는데.. 그래서 여행자들이 더 머물려고, 기간을 늘리면, 방법 들어가서, 쫒아내는.. 그런걸로 악평이 있지 않을까 하고.. 그나저나, 이번화에서 '최종일이 다가왔다'하는것은 일찍 결혼한 커플에서 눈치를 챘어야(그걸 어떻게.. -_-; )했었던듯 싶습니다... 어른들이 무책임하다고 할까요? 마스터 키튼이 있었으면, 먼가 'Pyroclastic Flows'를 막을 방법을 생각해냈을텐데.. 키노의 패스파인더, 그리고 스승과 연결된 그 '아저씨'이야기가 너무 간단히 지나가서 아쉽습니다.(20분안에 다 그 내용을 넣으려니, 그럴지도..) '스승님'이 여자라는것도 이번에 밝혀졌군요.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