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7월 4일 금요일 오전 12시 22분 06초 제 목(Title): 원더플데이즈.. 중앙일보 리뷰기사를 보니... -_-;;비록 평가는 좋은편으로 분위기를 띄워 줬습니다만,.. http://www.joins.com/et/200307/03/200307031658228871600060106011.html ------ 반면 극적 흐름은 여러가지 약점이 드러난다. 영화평론가 전찬일씨는 "상상력면에서 관객의 허를 찌르는 충격이 없다"면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부족해 그림의 역동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살리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중략) 이 작품에서 시나리오는 막판까지 호된 산고를 치른 부분이다. 오디션으로 선발돼 주인공 수하 목소리를 연기한 최지훈씨는 "시나리오를 50번쯤 정독하고 잔뜩 긴장해서 작년 12월 첫 녹음차 갔더니 '시나리오가 바뀌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다시 두 달 뒤 절반쯤이 바뀌었고, 마지막까지 어미나 조사같은 세밀한 부분을 거듭 손봤다"고 전했다. CF감독 출신인 김문생 감독은 긴 제작기간 동안 갖은 비평에 이미 단련된 듯 "영화는 미장센의 예술이고, 드라마는 문학의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줄거리를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 불친절한 영화라는 지적을 이해한다"면서도 "보편적인 이야기를 스타일있게 보여 주려던 것이 제 의도"라고 했다. ------ 이건 왠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리랍니까 -_-;; 스토리텔링이 제대로 되지 않은 체, '이건 애니메이숀이니까 이쁘게 봐 주세요' 라는건 캐릭터 (미소녀/ 포켓몬 류 )애니메이션에서나 가능한 거죠.... 영화는 CF가 아니랍니다. = 요세 CF도 스토리텔링이 없으면, CF로의 가치도 없는데... 기사로만 봐서는 망한다는데 한표입니다.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