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3년 6월 29일 일요일 오전 01시 32분 56초 제 목(Title): Re: 건담시드평 여하간 그렇게 식상한 레파토리로 만든 작품이건 말건 일단 현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니 당분간 제작회의에서 "건담은 안팔려!!!"라는 소리가 나오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면 나름대로 이전 시리즈와 구별되는 점이 있기도 있었고.. (그래서 연애건담이니 씨받이(=Seed)건담이니 하는 소리를 들었던 게지. -_-;;) 결말은 윙스럽게 날 거라는 데 한표. @ 자기세계에(?) 푹 빠져 작품을 만들다 보니 스토리는 한참 남았는데 종영이 가까워져 온다는 걸 감독이 이제 느낀 듯.. (총집이라는 금단의 스킬을 너무 자주 남발했으니 자업자득이랄수밖에.)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