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phase (_feiz_) 날 짜 (Date): 2003년 1월 7일 화요일 오후 05시 50분 08초 제 목(Title): Re: 마크로스 7 저도 동감입니다. 처음엔 하도 남들이 마크로스 운운하길래 보기 시작했다가.. 몇 화 지나면서부터는 맨날 똑같은 스토리에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가.. 결국 음악 들으면서 마지막 화까지 다 보았다는 얘기죠.. ^^; 하도 들으니까 나중엔 노래가 다 외워지더군요.. 그리고 넥키 바사라의 성우는 하야시 노부토시 입니다. <베르세르크>의 가츠 성우였죠... -phase 一つの目で明日を見て,一つの目で昨日を見詰めてる from the "Real Folk Blues", <Cowboy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