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5년08월23일(수) 20시02분25초 KDT 제 목(Title): 네모의 2가지 실수 . 후후후....이 이야기는 별건 아니고 '나디아'녹화분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난 것을 쓰려 합니다. 우선 네모의 첫째 실수: 가고일에게 그가 이젠 인간이라 미리 말하지 아니했다. 위 실수는 그가 지배하던 왕국을 혼란에 결국 빠뜨리게 되었고 , 결국 가고일의(네메시스 아 라르고?) 쿠태타의 원인이 되어 버렸다. 두번째 실수: 마지막, 래드노아에서 그는 분명 살아 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괜한 억지를 써서 뉴 노틸러스 호에서 죽었다. 이는 그를 사모하던 에레크트라나 그랑디스에게 큰 아픔을 주는 일이었으며 , (물론 나디아도) 선장은 배와 함께 한다. ..뭐 이런 이유도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그랬더라면 노틸러스호가 멍청한 네모가 가고일의 함정에 빠져 부수어 졌을때 죽었어야(?) 한다. 그러나 그는 애레크트라에게 '자신의 삶을 소중히 해라..' 고만 했다.(이상한 사람.) 그는 분명 총알은 맞았더라도 뛰어난 의료진에 의해 살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죽음을 선택한 것이다. 이는 매우 바보스러운 것이다. -------------------------- 녹화된 나디아';를 잠시 보면서 새로이 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마지막 회에 네모가 죽는 것을 '음..대단하군.;'이라고 처음 볼 때는 생각하기 쉽지만 보다 보면 '저런 멍청한 짓을...'으로 바뀌죠..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