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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RINN (New One)
날 짜 (Date): 1999년 6월  2일 수요일 오후 06시 03분 22초
제 목(Title): Re: 만화가 이씨 3인방.




 명랑만화의 대가는 역시 신문수, 윤승운, 박수동, 길창덕...
 두심이 표류기가 갑자기 누구거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윤승운 아니었던거
 같은데..(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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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운 화백 맞는데요... -_-;

그 양반 처음에 한심이 가 주인공인 만화를 그렸는데

그 다음에는 두심이... -_-;

계속 나갔으면 열심이 도 나왔을 지도? :)

나중에 두심이랑 두심이 친구 (누구더라? 삼삼이는 길창덕의 신판 보물섬이고..)

를 찾아서 아버지들이 모터보트 타고 찾아오는 것이 압권...

어떻게 왔느냐고 물으니

모터보트를 빌려서 나왔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드럼통이 떠내려와서..-_____-;;;;;;;

기름을 채워...........................

지금 생각하면 황당한데 그땐 "아하, 그랬구나!!!"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두심이가 집에 가기 싫어서 슬쩍 무덤을 만들어놓구선 죽었다고

사기를 치는데 아버지가 유심히 보더니,

봉분의 모양이 한국식이고, 묘비에 한글로 두심이 잠들다.. 이렇게 

씌여 있어서 조작임을 알아차리는 장면.. 아직도 기억나네.

근데 이게 한심이 표류기 아니던가?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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