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rsource (다미루) 날 짜 (Date): 1999년 1월 14일 목요일 오후 02시 33분 11초 제 목(Title): Re: [김진] 조그많고 조그많고 조그마한... 저도 무척이나 즐겨보던 만화였습니다. 원래는 '르네상스'라는 잡지에 연재되던 것이지요. 그 당시 김진님은 '불의 강'도 함께 연재 중이었는데, 그 때문인지 진아 라는 가명을 사용하셨습니다. 제 생각에 그다지 화목한 가정은 아닌 듯도 하네요. 후라이팬을 무기로 휘두르던 엄마 토끼를 생각하면 말이죠. 집에 어딘가 뒤져보면 르네상스가 남아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