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8월 12일 수요일 오후 05시 58분 26초 제 목(Title): Re: Pet shop of horrors 데이모스의 신부라는게 혹시 번역판으로 "꿈속의 신부"라는 제목으로 나온거 아닙니까? 그림체는 약간 떨어졌지만 제가 어릴때(중딩때) 아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여주인공이름이 "하영이"였다고 기억나는데.. 저주와 배신, 이룰수 없는 사랑, 괴물, 구원등의 재미난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또 보고 싶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