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HappyEnd (Citron★) 날 짜 (Date): 1998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01시 14분 02초 제 목(Title): Re: [감상] 바다가 들린다.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연히 '바다가 들린다'와 '마녀 배달부 키키'를 보게 된 후 만화 영화를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만화 영화임에도 초현실적인 장면도 안나오고, 마치 티비 드라마 같은 내용에... 카메라 앵글을 잡듯이, 화면을 구성한 점이나... 군더더기가 없는 좋은 만화영화 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이 전 좋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만나는 모습은 참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음악..... 다시 보고 싶은 만화 영화입니다. ------------------------------------------------------- I sit here trolling the gray areas of my mind for every detail, every moment, of our time toget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