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mana (푸른횃불) 날 짜 (Date): 1998년 7월 24일 금요일 오후 03시 06분 45초 제 목(Title): Re: [질문] 죽었죠. 그 왕관(?)에 보석(?) 모으는것도 마지막 한개를 남겨두고 죽은걸로 기억이 나는데.. 가물가물~ 하여튼 마지막회에서는 이 만화가 단순히 아동용 으로써만의 의미를 전달할려는걸로 보이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결국 세상의 행복도 사랑도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뭐 어쩌구 저쩌구.. 그 왕관 같은거에 보석을 모아놓으면 세상이 행복해지던가.. 뭐 목적이 있었던걸로 기 억하는데 결국 그런게 무의미하다는.. 뭐 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순정만화같은건 않보다가 한 몇편보았던것중 마지막편 본건 이게 처음이었던거 같군요. PS. 추측인데 많은 아이들이 짜증났을거 같군요. 주인공도 죽고 원래 목적도 달성하지 못하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그 동안의 이야기들의 귀결이 갑자 기 심오해지니 충격이었을수도 있겠군요. ======================================================== 나는 악취가 나는 도시를 떠나 삶의 오솔길에서 멀리 떨어진 벌판에서, 고독한 내 영혼의 나무 그림자 속에 앉아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