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바람도깨비�) 날 짜 (Date): 1996년08월05일(월) 11시03분15초 KDT 제 목(Title): [허영만]오늘은 마요일. 저는 경마를 모릅니다. (실은 만화보면서도 경마부분은 대충 대충) 그래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권인가에 창가에 앉아서 커피마시는 장면이 있는데,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조명빨이 너무 멋지더군요. 다작이 아니어도 좋으니, 좀 더 공을 들이면 걸작이 나올텐데...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대를 걸어 볼 만한 사람이 생각보단 많은 것 같습니다. 바람도깨비. 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 Huh, U know what I am saying? 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