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6월25일(화) 20시13분42초 KDT 제 목(Title): 비디오걸 AI를 다 (1부만) 읽다. 비디오 걸 아이는 사실 이미 오래전에 읽기 시작했는데 (중3? 고1?)당시 모 일본만화서적 파는데 우연히 들어갔다가 우연히 2궈늬 만화책을 5000원씩 원서를 사고 나온 적이 있는데 , 그 만화책이 바로 VideoGirlAI 였죠. 원판을 보면 책이 겉 표지를 들어 내면 비디오 태입 앞 뒷면이 그려져 있죠. 약간 날기가 있어 보이는 한 소년이(그래도 마음이 순수하다고,,..내가 보기엔 유유부단해 보이던데..) 우연히 들어간 비디오 가계에서 '위로해 주는 ' 비디오를 하나 빌려 (이것을 보면서 왜 난 위안부' 문재가 생각이 났을 까..끙...) 틀었더니 귀여운 여자얘가 TV밖으로 나오더라...로 시작되는 내용인데, 주인공의 3각관계 가 드디어! 마지막 부분에 가서도 끊나지 않는 것을 목격하고야 말았습니다. 모아미..였던가? 주인공이 좋아한 소녀는 왠지 마지막 편에서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더군요. 비디오걸이던 AI는 결국 인간으로 환생! 차라리 죽여 버렸으면 더 좋았을 탠대 왜 벗꼿을 날리며 인간으로 태어 났을까..? 꼿->꽃 이 만화는 심리묘사가 나름대로 뛰어난 작품이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한 경우도 많고, 역시 될 듯 안 될듯 하는 관계를 잘 이끌어 가고 있죠. 동명의 OAV도 나와 있지만, 만화책만큼 묘사가 치밀하지도 않고....단지 좋은 점은 OST가 좋았다는 것입니다.(기쁨의 눈물(약간은 유치찬란한 가사.-_-;), 그날로(본인이 가장 호감이 가는 일본애니노래) 등등)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