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mtbgo (제이제이) 날 짜 (Date): 1996년04월08일(월) 10시19분21초 KST 제 목(Title): [퍼온글] Slamdunk #268 한글버젼 위에 주인공들이 다르게 나와서 ... 헷갈리시는 분을 위해서 ... 나우누리에서 퍼왔습니다 .. 1996년 3월 30일자 슬램덩크 (#268) 소제 : 최강자 - 지칠 줄 모르는 산왕의 체력 북산의 볼. 베이스라인에서 공을 패스. 하지만, 이때부터 산왕의 전진 압박수비가 시작된다. 북산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올코트프레스(All Court Press)다. 이명헌과 정우성이 송태섭을 둘러싸고, 전진할 수 없도록 저지한다. 송 태섭이 작은 체구를 이용해서 수비하는 두명을 제치자 고비는 일단 넘긴 다. 하지만 산왕의 수비가 너무나 강력해서 뚫고 나가는데 어려움이 있 다. 강백호가 헐떡거리며, "젠장, 난 왜 이렇게 불안하지?" 신현철이 강백호에게, "빨강머리, 너의 미래는 밝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여전히 너보다는 낫 지." 이 말을 들은 강백호는 상당히 화난 모습. 이제 겨우 1분 20초 남았다. 관중석에 있는 다른 선수들은 산왕의 수비 를 칭찬하고. 서태웅이 골대밑에 있는 채치수에게 공을 패스한다. 신현필이 채치수 뒤 에 있다. 채치수가 뒤로 돌아서 덩크슛을 시도하려고 하자, 신현철이 달 려와서 블로킹하려고 하다가 그만 채치수의 손을 건드린다. 주심이 휘실을 불고, 파울을 선언! 공은 여전히 공중에 떠 있다가 링을 맞고 튕겨져 나온다.. 그순간, 강백 호가 튕겨져 나오는 공을 잡아서 원핸드덩크를 성공시킨다. (점수에는 가산이 안되겠죠?) ************************* 제이제이 ************************************* 최재정은그래픽연구실이구서울대학교전산과학과에다닌다이메일은제이제이 초이골뱅이매니아쩜에스엔유쩜에이씨쩜케이알이구전화번호는팔팔공에칠육오사 ************************* 제이제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