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3월25일(월) 17시30분30초 KST 제 목(Title): 슬램덩크 #267 하이탤 -> 나우컴-> 키즈. #24787 황진규 (myheaven) SLAM DUNK 줄거리 #267# 03/25 04:02 71 line #267 선수 생명!!!! 강백호가 한나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266 한나가 강백호의 등의 상처를 보고 선수 생명에 지장이 있을거라고,,,.) 다른 벤치 선수들 : 뭐!? 백호야, 너 정말 괜찮은거냐?? 강백호: 내가 보통 사람이라면 내 인생은 벌써 끝났을거다! 하지만 이 천재플레이어 강백호는 결코 죽지않는다. 푸하하! 이봐, 고릴라. 왜 그렇게 질질 짜는거야?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채치수(당황해하며):닥치지못해,,! 여전히 걱정스럽게 강백호를 쳐다보는 한나.... 강백호는 전광판의 시계를 본다... 이제 겨우 1분 59초가 남았을 뿐이다 스코어는 69-74. 강백호: 좋았어! 어쨌든 우리가 저 스코어를 바꿀수뿐이 없어! .......... 안선생은 선수들을 둘러보면서 한마디한다.. 안선생: 우리에게 있는 것은 ... 강백호의 리바운드, 송태섭의 스피드와 그의 경기감각,정대만의 정신력 과 3점슛, 서태웅의 잠재력과 결단력,그리고 채치수와 권준호의 팀을 지탱해주는 힘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북산이다.......................! 타임아웃이 끝나고 한군데로 모여든 북산선수들.... 채치수: 우리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다.. 우리는 이 경기에서 모두 같은 마음으로 싸우고 있는것이다. 난 너희들 모두에게........정말... 감사한다... 이 말을 들은 나머지 선수들(강백호,서태웅,정대만,서태웅) :왜 우리에게 고마와하는거지? :난 내자신을 위해 할뿐이라고! :난 내자신을 위해 싸우는 것뿐이야! :난 내승리를 위해 하는거야! 채치수(씩 웃으며..): .....좋다! 다시 코트로 가자!!!! 채치수,정대만,송태섭,서태웅,강백호: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다시 경기가 시작되고 산왕의 공격,,,, 이명헌이 볼을 가졌다. 이명헌을 앞에두고 수비를 하는 송태섭.. 송태섭: '지금 볼을 패스할 선수를 찾는건가? 아니면... 그때! 이명헌은 몸을 날쌔게 방향을 틀더니 송태섭을 제치고 슛을 시도한다. 채치수가 두손을 들어 막으려고 하자 이명헌은 점프를 하면서 오른쪽을 보는척, 그러나 왼쪽으로!!! 볼을 패스한다! 패스받은 볼은 신현철의 손에!!!!!!! ,,,그리고 신현철은 힘차게 투핸드덩크슛!!!!을 한다!!!!! -.- 엉망이군요....죄송합니다.-.- 근데 강백호의 등상처는 혹시 오래가지 않을까? 정대만같은 꼴은 물론 안나겠구...서태웅이 눈이 팅팅부어올랐던적과 채치수의 발목부상...이런것들은 1회적이지만.. 강백호는 훨씬 부상이 오래갈지도.. 작가가 드디어 천하무적 강백호에게 약점을 안겨주려나...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