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5년 2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 57분 25초 제 목(Title): 마이히메 19화 본격적으로 미소녀 학원물에서, 초능력 서바이벌의 대결장으로 잘 가고 있습니다만, 한가지 마음에 정말로 안 든 건, 토키하 마이는 왜 타테를 좋아하는건가!? 아무리 봐도, 전혀 좋아할만한 이벤트나, 인연?같은것은 거의 없었는데도 불구(무슨 '약속의소녀' 나, '이웃집여친' 혹은 '짝사랑발현'같은 것도 아닌.) 그냥 좋아한다. 라는 설정을 밀어붙이는건 아무리 봐도 맘에 안들어요. 타테 역시 별볼일 없는 캐릭터로, 막판에 가서야 조금 케릭터 꾸미기를 하려는 제작진의 노고가 보이긴 합니다만, 오히려 선배인 칸자키쪽의 대쉬가 더 설득력 있게 보이더군요.. (아무래도 칸자키는 최종화에 (악당으로?)써먹을려고 아끼는 이유때문에..? ) 동생인 타쿠미와 룸메이트 아키라쪽은 훨씬 이해가능한 관계인데 말이죠..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