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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2월21일(수) 22시45분30초 KST
제 목(Title): [잡담]신세기 애방겔리온.



잡담이 붇은 것은 잡담인 것 아시죠..^^;

오늘 연세랑2에 가 보았더니 , 최근에 말이 많이 오고 가는 것으로

보이는 '신세기애반겔리온'의 단행본이 있더군요.

대강 봐서 누가 작가이고..하는 것 까지는 못 보았는데, 

대강의 설정이, 운석이 극점에 떨어져, 세계에 변화가 오고, 

사자(?)라는 이상한 애어리언 비슷한 괴물 출현, 

주인공은 한 소년인데, 아버지가 연구소장..쯤 되나 보더군요.

(잡담입니다. 정확 안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부자 관계가 거의 콩가루 수준. 소년은 아버지가 

있는 도시에 , 부름을 받고 오는데 ,  오는 도중에 사자의 공격

을 저지하는 기기를 목격하고, 아는 누나에게 구조가 되는데, 

이 누나에게 이끌려, 간 곳은 어떤 지하의 요새화 도시. 

이 도시를 사자로부터 지키는 것이 그 '기기'였는데, 

이 기기에는 이상한 여자에가 타고 있었고, 보아 하니,. 

태권V처럼 조종사와 일치가 되서 열심히 싸우는 기계 같고...

즉, 로봇과 조종사간의 동기화가 되어야 잘 조종이 된다...

이런 이야기 같은데, 우리의 주인공 소년은, 아버지의 요구에 

이 기기'에 타는에, 우연찮게도, 이 기기와 동기가 맞아 들어가,. 

사자를 때려 부수고, ...


대강 이런 내용으로 읽어 보았습니다.하하...=)

그런데, 아버지는 아들을 아들이 아닌, 무슨 원수처럼 차갑게 대하고,

아들을 무슨 도구로 아는 모양...불쌍한 아들입니다.

이 소년은 우리의 태권V의 조종사 훈이(정확한가..)처럼 체력이 강해 

보이지도 않은 가냘픈 소년인데, ...괜히 불쌍해 지는 군요..^^;

그냥 잡담이었습니다.

l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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