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1월28일(일) 09시47분10초 KST 제 목(Title): [덧]요세 여신님을 보셨나요? 대원의 영챔프에서 연재되고 있는 여신님은 점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 들어간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군요. 또한 그 배경. 정말 슥삭 해버리는 벼경은 감탄해 버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가는 아마 사람들이 베르단디만 보는 줄 아나봐요... 베르단디 역시 점점 그림체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1권은 약간 특이한 모습에서 3,4권부분에서부터 점점 귀여워 지고 8,9권부터는 성숙한 모습(?)이 되죠. 지금의 베르단지는 모랄....노처녀 같다고나 할까..^^;누나같은 모습을 보여 주죠. 내용도 그야말로 10차원의 우주의 링'을 페러디할만한 내용은 나오지 않고 주변인물의 이야기로 전개해 나가는 느낌입니다. 차라리 여신작가는 이제, 여신을 끝내 버리고 '체포한다'나 새롭게 이어가는 것이 좋을것 같기도 해요. 참고로 체포한다. 1~2권은 여신님 1~2권의 그림보다 훨씬 못 하지만 가면 갈수록 만화가 재미있습니다. .....(우...OAV의 두 아줌마가 왜 또 생각이..흑흑..!_!) leat. |